
7, 8월에 들어서면서 관전은 관광 성수기를 맞이했다.

현무호, 청산구, 천교구 등 풍경구들은 시원한 산수 자원을 바탕으로 피서를 즐기려는 많은 성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현무호 풍경구는 올해 공작새 날리기 공연을 새로 선보여 관광객들의 체험을 더욱 풍부히 했다. 이와 함께 물가와 벼랑 주변 구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큰물 방지 물자를 비축했으며 강한 비가 내리면 유람선 운행을 즉시 중단하고 있다.


청산구 풍경구는 여름철 기후가 서늘해 관광객들은 배를 타고 호수와 산이 어우러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풍경구는 유람선 설비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저지대와 수심이 깊은 구역에 경고 표식을 설치했으며 구명과 배수 등에 필요한 응급 물자도 갖춰 놓았다.



천교구 풍경구는 원시림과 산속 시내를 바탕으로 여름철 인기 피서지로 자리잡고 있다. 풍경구는 매일 산림 산책로와 비탈면 등 중점 구역을 점검하며 폭우나 뢰우 날씨가 나타나면 위험성이 높은 구간을 제때에 페쇄하고 있다.



현재 관전은 풍경구 봉사 시설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큰물철 안전 관리를 강화하며 생태 관광과 농촌 산업의 융합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 환경을 마련하고 현 전반의 문화관광 소비를 한층 더 활성화하고 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