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5일, 사흘간 진행되는 2026 대록도 제4회 문화관광 활동이 개막됐다.

이번 활동은 홍색 연학, 해변 휴식, 어가 민속 등을 중심으로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섬 관광 체험을 제공한다.

대록도는 생태 환경이 아름답고 모래사장, 바다 암초, 등대 등 자연 경관과 인문 경관을 갖추고 있다.


얼마 전 대록도는 2026년 전국 피서 기후 자원 지도에 입선됐다. 올여름 들어 풍경구의 하루 평균 관광객 접대량은 약 4,000인차에 달한다.

활동 기간 실경 공연이 련이어 펼쳐져 현지의 홍색 문화와 어가 민속을 보여준다.

모래사장 모닥불 야회, 야외 영화 관람, 취미 체육 활동 등도 마련돼 관광객들의 야간 휴식 체험을 한층 더 풍부히 한다.

현장에는 또 해산물 음식과 별빛 야시장이 마련돼 제철 해산물, 특색 간식, 문화 창의 수공예품, 어가 기념품 등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이번 활동은 대록도의 관광 업태를 한층 더 풍부히 하고 섬 지역의 음식업과 민박, 특색 소비를 이끌어 현지 어민들의 소득 증대와 향촌 관광 발전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