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동
압록강변 수국 활짝 피여 단동의 여름 풍경에 아름다움 더해
  • 发布日期:2026-9-7 10:22:20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8월 중순, 단동 지원군공원과 압록강공원의 수국이 꽃이 한창 피는 시기에 들어섰다.


하얀 꽃송이와 푸른 잎이 서로 어우러져 압록강변의 아름다운 여름 풍경을 이루고 있다.


미풍이 불어오면 꽃가지가 가볍게 흔들리고 벌과 나비가 꽃 사이를 오가며 공원에 자연의 생기를 더해준다.


적지 않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강변을 찾아 산책하고 꽃밭 옆에서 사진을 찍고 경치를 감상하며 여유롭고 즐거운 여름 한때를 보내고 있다.



두 공원은 꽃 경관과 압록강 풍광, 인문 경관을 서로 결부해 도시의 여름철 경관을 한층 더 풍부히 하고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휴식하고 자연과 가까이할 수 있는 좋은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