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동
‘조류’ 민속 가무·기악 전연 다채롭게 펼쳐져
  • 发布日期:2026-9-11 10:59:23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8월 31일 저녁, 전 성 계렬 군중 문화 활동 및 ‘조류’ 민속 가무·기악 전시 공연이 신구 ‘단동의 눈’ 대관람차 광장에서 진행돼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야간 문화 체험을 선사했다.

이번 전연에는 가무와 민족 기악 등 여러 예술 형식을 아우르는 14개 절목이 마련됐다. 가무 ‘압록강변 단동 참 좋다‘가 공연의 막을 열며 단동의 지역 풍정을 보여줬다.

공연에서는 또 조선족 전통 무용과 민요, 가야금, 장고 등 민족 예술을 집중적으로 선보였으며 젊고 세련된 무대 표현을 가미해 전통 민속 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더했다.

이번 활동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야간 문화 생활을 한층 더 풍부히 했으며 문예 전연을 통해 단동 변경 지역의 민족 문화 특색을 보여주고 문화와 관광의 융합 발전을 추진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