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석가장 9월 12일발] 중추절을 앞두고 하북성 석가장시 황장촌의 100여개 월병 생산기업이 생산·판매 성수기를 맞았다. 최근 몇년간 황장촌은 전통제조기법을 고수하는 한편 신제품을 꾸준히 개발하며 ‘황장월병’ 상표를 육성해 왔다. 그 결과 현지 월병산업은 주변지역 주민 3,0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농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11일 황장촌의 한 월병 생산기업에서 작업자들이 월병을 만들고 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