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4일 저녁, 2026 ‘새소리 꽃향기 가득한 동항 관광’ 문화관광 축제 및 단동 동항 해산물 문화관광 활동이 개막됐다.

이번 활동은 문화와 관광, 농업, 상업 등 여러 업태의 융합을 통해 문화관광 소비의 활력을 한층 더 불러일으킨다.

활동 현장에는 무대 공연, 문화 응접실, 특색 음식 등 여러 구역이 마련됐다.


9월 4일부터 8일까지 군중 문예 공연, 어가 민속 전시, 재미있는 호동 활동, 맥주 행사, 해산물 경매 등 다양한 내용이 륙속 진행돼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체험을 더욱 풍부히 한다.


‘해각동항·문화응접실’에서는 동항 각 향진의 특색 농수산물, 문화관광 자원, 무형문화유산, 문화 창의 제품 등을 집중적으로 전시한다. 현장에는 또 인공지능 해설 로보트를 도입해 관광객들에게 전시 구역 소개와 호동 봉사를 제공한다.


문화관광·농업·상업 소개 구역에는 40개의 전시대가 설치돼 수산물 가공, 농업, 전자상거래, 제조업 등 분야 기업의 제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며 현지 기업과 관광객, 객상들을 위한 교류 플랫폼을 마련한다.


특색 음식 구역에는 동항 해산물과 브랜드 료식 업체의 음식, 인기 음식 등이 한데 모여 관광객들이 현지의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게 한다.



이번 활동은 해산물 음식과 어가 문화를 특색으로 동항의 농업·문화·관광 융합 발전 성과를 한층 더 보여주고 특색 제품 홍보와 문화관광 소비를 이끌게 된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