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동
단동, ‘동북 슈퍼리그’ 계기로 가을철 문화관광 시장 확대
  • 发布日期:2026-9-18 9:56:39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9월 5일, ‘동북 슈퍼리그’ 토너먼트 경기가 시작됨에 따라 단동은 연변조선족자치주를 찾아 축구 축제 문화관광 소개 및 전시 판매 활동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경기 관람 전용 우대 혜택을 내놓고 각지의 축구 팬들과 관광객들을 가을철 단동 관광에 초청했다.


활동 현장에서는 노랑조개 건제품 등 단동의 해산물 제품과 ‘대길과 희왕’, ‘메이야리’ 등 문화 창의 제품을 집중적으로 전시했다. 노래 ‘단동에 오세요’ 공연과 문화관광 소개를 통해 단동의 특색 관광지와 음식, 경기 관련 우대 혜택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9월에 들어서면서 단동의 가을철 관광 열기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천교구, 포석하 등 관광지는 륙속 단풍 감상 시기에 들어서고 백년 은행나무거리도 10월 하순이면 가장 좋은 감상 시기를 맞게 된다. 동항에서 가을 조업이 시작된 후 노랑조개, 꽃게, 갯가재 등 제철 해산물이 륙속 시장에 나오고 있으며 홍색 연학, 온천 건강 휴양, 변경 자가용 관광 등 관광 제품도 한층 더 풍부해지고 있다.


이번 활동은 축구 경기를 플랫폼으로 단동과 연변의 문화관광 자원 간 상호 교류를 추진하는 한편 현지 특색 기업들에 전시·홍보 기회를 제공해 가을철 객원 시장을 한층 더 확대하고 문화관광 소비를 이끌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