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 지나간 여름철 단동의 홍색 연학, 피서 휴식, 야간 관광, 자가용 관광 등 관광 업태의 열기가 지속적으로 높아졌다.

온라인 려행 플랫폼이 발표한 ‘2026년 여름철 관광 속보’에 따르면 료녕성 관광 목적지의 호텔 예약량은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91% 증가했으며 단동과 금주의 증가 폭이 전 성에서 가장 높았다.


여름철 압록강단교, 항미원조기념관 등 홍색 관광지에는 많은 연학 단체와 친자 관광객들이 찾아왔다.


대록도, 구수협 래프팅 등 피서 관광 프로젝트도 높은 인기를 끌었으며 대록도는 2026년 전국 피서 기후 자원 지도에도 입선됐다.


다양한 문화관광 소비 공간도 끊임없이 풍부해졌다. 대록도 문화관광 활동, 황의산 래프팅, 강변 야영, 야시장, 무형문화유산 체험 등은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휴식 선택을 제공했다.


체육 경기도 문화관광 소비를 한층 더 이끌었다. 여름철 전 시에서는 각종 경기 근 30개가 열려 2만 5,000여인차가 참가했다. ‘동북 슈퍼리그’ 제2현장 등 활동은 체육 경기와 관광, 상업 소비를 서로 결부했다.


이밖에 G331 국도와 G228 국도는 모두 단동을 기점으로 하며 자가용 관광과 캠핑카 관광의 열기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


9월 1일 동항에서 가을 조업이 시작되면서 꽃게와 노랑조개 등 해산물이 륙속 시장에 나오며 단동의 가을철 문화관광 시장에도 새로운 매력을 더하고 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