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4일, 료동학원 제13회 은행나무 문화 축제가 교정 내 은행나무거리에서 개막됐다. 이번 축제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개방됐으며 은행나무 감상, 홍색 문화, 예술 공연, 무형문화유산 체험과 특색 음식을 서로 결부해 교정 문화와 청춘의 활력을 보여줬다.


개막식에서는 대학생들의 플래시몹 무용, 교정 모델 경연 대회, 창작 의상 패션쇼와 민족 복장 전시 등 다채로운 활동이 련이어 진행돼 많은 관중들이 발길을 멈추고 감상했다.


문화 축제에는 무형문화유산 날염 체험, 서예·전각, 3D 프린팅, 레이저 조각 및 농업 과학기술 성과 전시 등 체험 항목도 마련돼 학교 여러 전공 분야의 교육 및 혁신 성과를 집중적으로 보여줬다.


은행나무거리 연선에는 장정 력사 주제 전시가 마련돼 관광객들이 가을 풍경을 감상하는 동시에 홍색 력사를 료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여러 나라 류학생들이 참가한 특색 음식 행사도 적지 않은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문화 축제에서는 의료 공익 체험, 민족 복장 전시, 태극권 공연 등 활동도 계속 진행되며 장정 주제 서화 전시회는 11월까지 이어진다.

이번 문화 축제는 단동의 가을철 문화관광 활동을 한층 더 풍부히 했으며 대학과 시민들이 교류하고 호동할 수 있는 플랫폼도 마련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