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중국
  • 감숙, 봄경작 시작… 말떼 다시 드넓은 초원으로
    [신화망중국장액4월15일발]최근감숙성산단마장이본격적인봄경작작업에들어갔다.원활한농사준비를위해목축민들은겨울동안농경지에머물던말떼를초원으로돌려보내고있다.14일산단마장에서초원으로이동하고있는말떼의모습이무인기의촬영화면에담겼다.
    04/17
  • 각지, 봄맞이 찻잎 수확으로 분주
    [신화망북경4월14일발]봄차수확철을맞아각지차농가들이맑은날씨를리용하여찻잎수확에나서면서시장공급에박차를가하고있다.12일무인기로내려다본절강성태주시선거현양봉산생태차밭.
    04/17
  • 각지, 주말 맞아 야외로~
    [신화망북경4월13일발]완연한봄기운속에사람들은야외로나와저마다의방식으로주말의여유를마음껏즐기고있다.12일형형색색꽃이만발한하북성당산시천서현우화곡관광지의모습이무인기의촬영화면에담겼다.
    04/17
  • 강소성, ‘2026 회안 마라톤’ 대회 개최
    [신화망중국회안4월13일발]‘2026회안마라톤’및‘대운하마라톤’계렬대회(회안)가12일강소성회안시에서진행되였다.이날회안시도로를달리는참가선수들의모습이무인기의촬영화면에담겼다.
    04/15
  • 복숭아꽃 솎는 중국 농민
    [신화망북경4월13일발]11일북경평곡구의한농민이과수원에서복숭아꽃을솎고있다.기온이올라가면서중국각지농민들의손길이바빠지고있다.
    04/15
  • 북경 원명원 제31회 봄맞이 축제 개막
    [신화망북경4월11일발]9일북경원명원제31회봄맞이축제가개막되였다.이번행사는유서깊은황실정원의아름다운봄풍경을배경으로꽃구경과무형문화유산체험,문화예술전시및공연관람등이어우러진축제의장으로관광객들을맞이하였다.이날원명원에서뱃놀이를즐기는관광객.
    04/15
  • 강소성 천타 관광지, 노랗게 물든 꽃밭
    노란꽃물결이넘실거리는강소성흥화시천타관광지를8일무인기로내려다보았다.8일절강대학화가츠교정을찾은사람들이만개한자등꽃을감상하고있다.
    04/14
  • 꽃 한송이로 약 394억원 창출… 중국 하남 락양, 모란 주제 산업사슬 구축
    [신화망중국정주4월9일발]4월의봄바람이락수강반을스치자‘13개왕조의고도’인하남성락양시가한해중가장화려한모란의계절을맞이하였다.최근막을올린‘제43회중국락양모란문화제’는전국각지의관광객들을불러모으고있다.‘제43회중국락양모란문화제’개막식현장.모란은중국을대표하는전통꽃으로서1,445종에달하는품종을자랑한다.그중92종은락양에서만볼수있는희귀품종이다.락양의꽃구경은단순한관람을넘어‘꽃구경,문화,체험’이결합된몰입식문화관광으로발전하였다.주요관광지마다실경공연과고풍대렬행진,시랑송회등다양한종목을선보이며관광객들이직접참여하여고도의정취와모란의아름다움을마음껏느낄수있도록하고있다.리진칸락양시문화방송관광국국장은“주요관광지의높은인기가한복체험과문화창의상품,특색음식등관련소비로이어지면서지역경제에활력을불어넣고있다”고밝혔다.
    04/14
  • ‘송나라 문화’로 뜨는 중국 하남 개봉… 중원 대표 관광지로 부상
    [신화망중국정주4월8일발]최근수년간하남성개봉시가풍부한‘송나라문화’자원을토대로변화와혁신을추진하고있다.개봉의유명관광지인청명상하원에서는몰입식‘식사+공연’대상인‘청명상하·송연’이큰인기를끌고있다.관광객들은이곳에서우아한음악을들으며천년전의음식문화를체험하고있다.만세산무협성에서는3,000회를넘는실경공연이련이어무대에올라관객들의감탄을자아내고있다.지난해3월6일하남성개봉청명상하원관광지를찾은관광객들의모습이무인기의촬영화면에담겼다.개봉시문화방송관광국에따르면올해춘절련휴기간개봉시를찾은관광객수는연인원1,073만5,600명에달하였고관광종합수입은75억8,000만원을기록하였다.가격변동요소를제외할경우이는전년동기대비각각6.03%,7.12%증가한수치이다.개봉은현재중국중원지역에서가장매력적인관광지의하나로떠오르고있다.“개봉은대표관광지를선도로고도관광과민속관광,농촌관광등을아우르는관광상품체계를점차구축해가고있습니다.”개봉시문화방송관광국의한관계자는“이를통해관광객들이‘인기명소’에만머무르지않고‘도시전반’을둘러보도록유도하고있으며도시의인기가일시적인데그치지않고장기적으로이어지도록하고있습니다.”고밝혔다.한편올해춘절전야중국(하남)자유무역시험구국제예술품보세창고에서는특별한민족악기재현전시및공연이진행되였다.고대복장을입은악사들이련이어연주를펼치자은은하게울려퍼지는선률이사람들의심금을울렸다.“고화인‘합락도’를토대로비파와공후등19종의악기를재현하고전문연주자들이몰입식공연을펼쳤습니다.”이번전시및공연주최측의하나인심수시가음왕과학기술회사의한책임자는이러한‘악기재현+무형문화유산전시및공연+음악창작’모식이민족악기를단순제품수출에서문화지식재산권수출로전환시키고있다고소개하였다.상해협력기구미디어싱크탱크정상회의에참가한귀빈들이지난해7월26일중국(하남)자유무역시험구국제예술품보세창고에서민족악기재현전시및공연을관람하였다.
    04/14
  • 청명절 련휴, 나들이 인파 ‘북적’
    [신화망북경4월6일발]5일사천성아안시우련평차밭관광지에서사람들이찻잎따기를체험하고있다.청명절련휴기간사람들은아름다운경치를감상하며봄날의정취를마음껏만끽하고있다.
    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