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동
  • 고산 행매가 봄철관광경제 달궈
    5월중순동항시고산진의행매꽃이성한꽃철에들어많은유람객들이꽃구경과사진촬영을위해이곳을찾고있다.현지에서는행매자원에의거하여꽃구경과따기체험,가공,음식업,숙박업등산업을함께발전시키며‘한가지꽃으로여러산업을이끄는’발전의길을걸어왔다.고산행매는이미백년의재배력사를가지고있다.지난시기촌민들은주로집앞뒤에몇그루씩심어왔다.오늘날행매는꽃구경을할수있을뿐아니라열매도맺어소득증대에이바지하고있다.현지의일부농가들은생과와통졸임제품등을팔아수입을늘이고있다.1987년현지에서는행매기지를건설했다.여러해의발전을거쳐행매산업은단순한꽃구경과열매따기에서묘목과생과,통졸임,과일주,과일즙등여러분야에로점차확대되였으며산업사슬도끊임없이완비되고있다.행매브랜드를더욱키우기위해고산진에서는련속8년째행매꽃문화관광활동을개최하고있으며행매원과옛거리,옛건축군등관광지들을서로련결시켜유람객들이짧은체류형관광으로부터심층관광에로바뀌도록이끌고있다.오늘날행매꽃은봄철꽃구경열기를불러일으킬뿐아니라여름철따기체험과관광소비도함께이끌고있다.2025년고산진은꽃구경유람객26만명이상을맞이했으며음식업과숙박업,오락업등의수입을5,000만원이상창출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25
  • 안동골목, 손님맞이 준비 완료
    많은관심을모으고있는진흥구의역사문화특색상업거리인안동골목건설이속도를내고있다.그중A구역은공사를먼저마치고련휴기간중정식으로문을열었다.이거리는압록강단교와맞닿아있으며홍색문화와민족풍정,특색음식을하나로융합해단동문화관광의새로운명소로떠오르고있다.안동골목은‘안동’의력사적맥락을중심으로조선족과만족등민족문화요소를접목했다.민족특색의패방,문화벽화,부각벽,등롱굴,지능형대형화면,음식판매대등을갖췄다.또한김치담그기,만족자수등무형문화유산전시도도입해초보적인수준의야간문화장터를형성했다.현재A구역은이미관광객을맞이할수있는조건을갖췄다.앞으로는B구역건설도계속추진해거리의기능을한층더풍부히하고관광객들의경관감상과민속체험,휴식및소비수요를더욱잘충족시킬계획이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25
  • 압록강가에 울려 퍼진 붉은 선률
    5월4일,압록강단교애국주의교육기지에서는‘붉은단교,노래하는5.1절’이라는주제의문예공연이펼쳐져련휴기간에짙은문화적분위기를더했다.이날저녁6시,공연은압록강단교에서막을올렸다.한곡한곡의고전적인붉은노래들이힘차고진정성있게이어졌고많은시민과관광객들이발걸음을멈추고공연을감상했다.사람들은오성홍기를흔들며노래에맞춰명절의분위기와애국의정을함께느꼈다.압록강단교는단동의중요한홍색상징물중하나로,항미원조력사를간직한장소이기도하다.이번행사는홍색문화와명절공연을하나로결합시켜관광객들이공연을즐기는동시에력사를되새기고선렬들을추모할수있도록했으며명절문화관광활동을한층더풍성하게만들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22
  • 5.1련휴기간 단동 야간관광 열기 고조
    5.1련휴기간단동의야간관광이계속달아올라적지않은외지유람객들이이곳을찾아와유람을즐겼다.압록강변에는등불이찬란히빛나고빈강로일대의차흐름과인파도뚜렷이늘어났다.압록강단교조명쇼와야간유람선,압록강공원의문예오락활동등항목들은큰인기를모았다.유람객들은야경을감상하는동시에단동의홍색문화와변경정취도함께느꼈다.련휴기간안동골목과복춘리특색거리구역도인기명소로됐다.안동골목은특색음식을위주로하고복춘리는벽화와먹거리,변경문화를하나로융합하여많은시민들과유람객들의발길을이끌었다.풍부한야간관광장면과흥성이는소비분위기는단동야간경제의활력을보여주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20
  • 두견화, 애하풍경구의 ‘아름다운 경제’ 발전 추동
    최근봉성애하풍경구의20여가지품종,근4,000그루의정품두견화가성한꽃철에들어많은유람객들이꽃구경과사진촬영을위해이곳을찾고있다.풍경구안에서는각이한빛갈의두견화가매우곱게피여산수풍경과서로어울리면서봄철의아름다운풍경으로되고있다.단동의두견화재배는이미여러해의력사를가지고있으며오늘날에는정품화방향으로발전하고있다.이번에전시된적지않은두견화들은나무나이가비교적오래고꽃피는기간도비교적길어유람객들의환영을받고있다.지난시기애하풍경구는4월이면유람객이비교적적었다.그러나2019년이래풍경구에서는본지화훼기업과손잡고두견화를풍경구에들여와전시함으로써봄철관광객흐름증가를뚜렷이이끌었다.꽃전시기간풍경구의유람객수와음식업,소매업소비도모두뚜렷이늘어났다.이는관광비수기의공백을메워주었을뿐아니라로동절련휴를앞두고관광열기를미리달구어주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20
  • 5.1련휴기간 청산구 유람객 늘어
    5.1련휴기간청산구국가급풍경명승구에는봄기운이짙게감돌고산은푸르며물은맑아풍경이매우아름다워적지않은유람객들이찾아와유람을즐겼다.풍경구안산길마다유람객들의발길이이어졌고시내가에도많은사람들이경치를감상하고사진을찍으면서느긋하고도흥겨운명절분위기를느꼈다.련휴기간관광객흐름증가에대응하기위해풍경구에서는미리준비를잘해두고관광객흐름상황에따라유람로선을제때에조절하였으며중점구역들에대한안내와소통사업을강화하여인원이지나치게집중되는것을피하도록했다.련휴기간풍경구에서는또림시자문소를늘이고지시표식도더욱완비하여유람객들이정보를편리하게료해하고순조롭게유람할수있도록했다.청산구는아름다운자연풍광과독특한민속정취로유람객들을유치했을뿐만아니라세심하고도주도면밀한봉사로도사람들의호평을받았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18
  • ‘문화 풍경구 진입’ 계렬활동 펼쳐
    5월1일압록강1호유람선부두는매우흥성했다.시문화관광방송국이내놓은실경가무공연이정식으로시작되면서5.1련휴‘문화풍경구진입’계렬활동의막도함께올랐다.공연현장에서는‘약동하는단동’,‘아름다운중국을노래하세’와같은노래들이련이어울려퍼졌으며가야금연주‘새타령’,피리독주‘채찍을휘둘러말을몰아량식을나르세’등의절목들도유람객들의박수갈채를받았다.풍부하고도다양한공연은풍경구를더욱흥성하게했을뿐아니라유람객들이가까이에서단동문화의매력을느끼게했다.그중에서도항미원조를주제로한무용‘몸체’는각별히사람들의눈길을끌었다.배우들은공연을통하여지원군전사들의용감무쌍한정신을생동하게보여줬으며적지않은유람객들이걸음을멈추고관람했다.많은유람객들은압록강단교부근에서이런절목을보니영웅도시단동의두터운홍색바탕을더욱깊이느낄수있었다고말했다.이번공연은무대예술과풍경구실경을하나로결부시켜유람객들이풍경구를돌아보는동시에문예절목도감상하고홍색문화도료해할수있게했다.앞으로단동은또여러가지명절문화활동을계속내놓아유람객들의명절체험을한층더풍부롭게할것이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18
  • 단동 축구마스코트 ‘매야리’ 공개
    최근단동시가도시축구마스코트인‘매야리’를공식발표하였다.이마스코트는단동의생태와특산물,문화를바탕으로도시상징과축구정신을하나로융합한새로운형상이다.‘매야리’라는이름은‘압력이없다’는중국어발음을재치있게변형한데서유래하였다.매야리는머리에딸기를얹고튜브를두른청둥오리형상으로각요소마다특별한의미를담고있다.‘메이’는단동의대표특산물인딸기를가리키며걱정없는삶을상징한다.‘야’는압록강의청둥오리를뜻하며맑은강물이증명하는단동의깨끗한생태환경을보여준다.‘리’는튜브의부력을가리키며‘든든함’과‘복’을의미한다.결국‘매야리’는“모든압력을내려놓고단동을찾아생태와특산물이주는치유를마음껏누리라”는메시지를전하고있다.
    05/18
  • 월량도야시장 개장
    단동월량도야시장이정식으로문을열었다.새롭게단장한야시장은규모가더욱커지고환경도한층좋아졌으며먹거리와문화창의상품,백화상품,오락항목도더욱풍부해져많은시민들과유람객들의발길을끌고있다.야시장에는모두240개의음식판매대와근100개의문화창의상품및백화상품판매대가들어섰다.단동꼬치구이와구운랭면,큰오징어구이등특색간식들이큰인기를모았으며적지않은젊은이들이인기먹거리와사진촬영명소를찾아와추억을남기고있다.월량도광장의어린이놀이구역과롱구장,휴식구역도함께개방됐다.개장첫날저녁에는또가무,변검,바이올린연주등문예활동도펼쳐졌다.일군들과자원봉사자들은전과정질서유지와안전순찰,봉사보장을책임졌다.월량도야시장은10월하순까지계속운영된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15
  • 5.1련휴기간 단동관광 열기 고조
    5.1련휴기간단동의관광열기가계속달아올랐다.압록강단교와봉황산,하구풍경구,호산장성,천교구등풍경구들에는유람객들이몰려들어명절분위기가매우뜨거웠다.압록강단교우에는참관하는유람객들의발길이끊이지않았고단동함앞에는긴행렬이늘어섰다.하구풍경구유람선부두에는인파가몰렸으며적지않은유람객들이배를타고봄철의산수풍경을감상했다.봉황산과호산장성에도많은유람객들이찾아와높이올라멀리바라보며변경풍광을마음껏느꼈다.대고산과황의산공원도마찬가지로큰인기를모아봄놀이하러온유람객들이뚜렷이늘어났다.화창한봄빛속에서단동은수려한산수와세심한봉사로각지유람객들을맞이하며변경관광도시의독특한매력을보여주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