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동
  • 중화민족공유정신가원건설 주제문화활동·료녕편——단동행 원만히 진행
    9월10일부터12일까지‘중화민족공유정신가원건설주제문화활동·료녕편——단동행’이단동에서진행되였다.이번활동은‘애국·단결·자강·분발’네개부분을둘러싸고전개되였다.9월10일,참가자들은‘변강특산전국판매’체험점을방문하여변강지역제품들이전국시장에융합되도록추진했다.또한안동옛거리에서장랑건설과사자춤공연을관람하며민족화합의분위기를느꼈다.9월11일,진흥구홍방가소학교에서는‘민족단결개학첫수업’이진행되였다.압록강단교에서는‘압록강변·한마음으로꿈을꾸자’활동이개최되주제당일,애국가플래시몹,홍색공익공연이펼쳐졌다.항미원조기념관에서는홍색문화교육이,료동학원에서는‘전화속의노래소리’사상정치과목이진행되여민족단결을홍색교육에융합했다.행사는‘단동픽클볼도시’이미지를접목하여수공업문화창작품을전시하고,체험구역에서픽클볼운동체험을마련했다.수천명의군중들이비빔밥활동에참가하여김치를함께담그고국풍복장쇼에서는민족요소가담긴복장을선보이며수공업의융합혁신발전을추진했다.9월12일,봉성시대리수촌에서‘민족단결진보선전월’이가동되였다.군중들은노래와춤으로흥겨운분위기를더하고지방특산품과민족문화,민속경기항목들을전시했다.200여명의간부와직공들은‘간’자광장에서애국주의교육을진행하고,촌사관을참관하며여러민족군중들의분투모습과새로운성과들을체험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26
  • “압록강반 단동 참 좋다” — 우리 시 제1회 생방송경연 시작
    9월15일,우리시제1회생방송경연이료동학원에서정식으로시작됐다.이번경연은45일간진행되며중국제1회생방송경연강사진을특별히초청하여‘경연으로훈련을대신하는’방식을도입하였다.이를통해기초가전혀없는참가자들도촬영·편집,성우·음악배경,생방송기술을습득하도록돕는다.예선의공익훈련에는코치실습,제품제작비결,상호작용강좌,Deepseek시연등이포함되여참가자들의생방송판매및콘텐츠창작능력을높여고향특산물의‘대변인’,경제발전의‘새로운동력’으로키우는것을목표로하고있다.오늘날생방송전자상거래는소비사슬과산업생태를새롭게바꾸며생산,류통,소비방식을혁신하고경제발전에새로운활력을불어넣고있다.단동은지리적우세가뚜렷하고농특산물,수산물,공업소비품,변경풍광,홍색문화와민속문화가풍부하다.이번경연은기술교류와창의적충돌을촉진할뿐아니라단동의도시형상과특색제품을널리선전·보급하는계기가되고있다.앞으로우리시는더욱좋은기업환경을마련하고현지생방송전자상거래인재를육성하여산지에서식탁까지,공장에서사용자까지잇는디지털통로를열어더많은‘단동의좋은상품’이전국과세계로나아가게할것이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26
  • 단동 문화관광, 산동에서 가을 려행 매력 소개
    9월5일부터8일까지단동시문화관광방송국이제남과연대를찾아2025년료녕문화관광가을철관광소개행사(산동역)에참가했다.행사는특색시장,민족풍플래시몹등을통하여단동의가을철관광을선보였다.소개행사는제남대명호반,산동대학교교정,‘중화부흥호’유람선에서진행되였으며‘변경풍정’,‘영웅도시’,‘생태휴양’세가지주제를둘러싸고펼쳐졌다.대명호반시장에마련된단동전시대는많은관광객들을끌어모았다.‘1950’계렬문화상품,단교와호산장성랭장고자석,해산물장식품들이인기선물품으로됐다.작잠실제품은지역산업특색을보여주었고문화관광지도와홍보브로셔는순식간에동이나시민들이앞다투어단동가을관광로선들을문의했다.산동대학교에서는조선어노래플래시몹이학생들의발길을끌었으며우렁찬박수갈채가이어졌다.‘중화부흥호’유람선에서도플래시몹공연이진행되였는데관광객들이단동의조선족민속체험에대해묻고음식도맛보고민속을느껴보고싶다고말했다.민속음악은단동의다원적인문화이미지를더욱선명하게부각시켰다.이번소개행사는직접대면한전시와교류를통하여산동시민들과대학생들,관광객들이단동의가을관광을보다직관적으로리해할수있게했다.많은이들이금년가을에는꼭단동을관광계획에넣겠다고밝혔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23
  • 료동학원 2025학년도 신입생 맞이
    9월6일,료동학원은4,500여명의신입생들을맞이했다.교정은청춘과활력으로들끓었으며신입생들은꿈을안고대학생활의첫걸음을내디뎠다.학교는철도단동역에접대점을설치하고자원봉사자들이팻말을들고마중나와짐을옮겨주고교통안내를했다.현장에는우산등을준비해신입생들과학부모들로하여금따뜻함을느끼게했다.등록현장은질서정연했다.신입생들은미리온라인에서일부절차를완료했기에학교에서는정보확인만하면됐다.학교는경제적으로곤난하거나신체가불편한신입생들에게애심꾸러미400부를나누어주고학자금대출및지원정책상담을제공하여순조로운입학을보장했다.각학부는신입생들을위하여교표,지도,도서,맞춤형문구류등이포함된꾸러미를준비하고손글씨축복글도덧붙였다.과학기술전시구,행운의벽,사제상담팀은신입생들이전공과앞날의방향을알도록도왔다.학교식당은봉사대를설치하고식사쿠폰을나누어주며식사를제공했다.교통경찰과파출소는련합하여질서를유지했다.통신시설도업그레이드하여교내네트워크전면보급과속도향상을실현했다.가랑비도청춘의발걸음을막지못했다.료동학원신입생들은이곳에서꿈을펼치며자기의청춘풍경을그려가게될것이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23
  • 단동다기능야외운동중심 개방
    9월7일오전,단동시다기능야외운동중심이합작구옥대하공원에서정식개방됐다.동시에시민들을위한‘픽클볼’건강증진및홍보행사를개최했다.해당중심은운동,레저,관광,문화가결합된복합공간으로,도시야외스포츠의새로운랜드마크로자리잡았다.개방식에서는밴드공연과픽컬시범경기가현장의열기를높였다.시민들은서명벽에축하메시지를남겼고,개회타격시범과풍선날리기행사로분위기가최고조에달했다.개방식후에는일반시민을위한픽클볼보급행사가시작됐다.중심내에는‘입문자교육구역’과‘경기체험구역’이마련돼전문코치들이기본동작을지도했으며,많은시민들이참여했다.현장에는픽컬장비전시및판매부스도설치됐다.부지면적이약4,300㎡에달하는이운동중심은국제규격의전문경기장1개,련습장8개,종합경기장1개를갖췄으며,전문운동장바닥재,조명및관련시설을모두구비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17
  • 단동 가을의 맛: 산해진미 한상에
    단동의가을은풍요로운계절이다.관전의달콤한연홍도가시장에출시되고,동항의신선한해산물이바다에서항구로운반된다.산과과바다의진미가함께천가만호의식탁으로향했다.9월,관전장전진의천무연홍도복숭아가풍년을맞았다.과농들은이른새벽에복숭아를따서선별하여상자에담은뒤우편과택배로전국으로배송한다.한과수농은“지금은전국에서단동복숭아를살수있는데손님들이자기네지역에서사는것보다더신선하다고칭찬한다.”고말했다.희망을담은복숭아차들이산골을나서고있다.9월2일,동항대동구부두에는어선들이‘첫그물’해물을가득싣고돌아왔다.고등어,꽃게,소라가갑판에가득쌓이고상인들은분류와거래에분주했으며시민들은앞다투어구입했다.어민들은풍성한수확에기쁨을감추지못했다.더많은어선들이귀항함에따라공급은계속늘어나게된다.산골에서바다에이르기까지단동의산해진미가식탁에올라가을의두가지맛을안겨주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17
  • 단동 첫 세금환급 매장 등장
    단동시첫세금환급매장현판식이회교국제쇼핑몰에서진행되였다.이는단동시가공식적으로세금환급편의화도시대렬에진입했음을의미하며도시의대외개방수준제고와해외관광객소비환경최적화에리정표적의의를가지게된다.해당쇼핑몰은국제명품,화장품,보석,고급의류,야외용품,차,특색음식및국제호텔등다양한업종을포괄하고있다.앞으로해외관광객이이쇼핑몰에서한번에200원이상구매하고중국세금환급관련규정에부합할경우령수증과출국서류를통해환급금을신청할수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16
  • 야색 단동
    단동은낮뿐아니라밤에도매혹적이다.해가지고네온등이켜지면압록강변,안동옛거리,월량도야시장과신구회전관람차에서독특한야경이펼쳐진다.높은곳에서굽어보면도시의불빛은찬란히빛나며별무리를방불케한다.원보산의황해명주탑은한알의진주처럼밤하늘을환히밝힌다.거리의불빛은도시에번화로움과따스함을안겨준다.압록강변의밤은부드럽고로맨틱하다.다리의등불과물결우에비친불빛이어울려장관을이룬다.력사와현대가어우러진단교,그리고강우에서의유람은많은관광객들의환영을받고있다.배를띄우고량안의풍광을바라보며강바람을맞는기분은상쾌하다.안동옛거리는불빛아래에서옛날의번화로움을다시보여준다.전통과자,당화,무형문화재수공예품들이독특한멋을더해준다.옛정취와생활의향기가이곳에어울려있다.월량도야시장은마식의천국이다.해산물,꼬치구이,먼쯔으,창분,아이스크림,취두부,굴,등향기로운먹거리가즐비하다.관광객들은단동맥주와맛있는음식을먹으면서스치는강바람과노래소리에취해여름밤의정취를만끽한다.신구의회전관람차는오색등을반짝이며도시야경과어울려관광객들의로맨틱한기념촬영지로부상하고있다.단동의밤은소란스럽지않다.력사와생활의향기,강바람이어우러져부드러운자태로관광객들을매료시킨다.2025년여름,단동에서아름다운추억을남겨보자.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11
  • 항미원조 로병들 단동 재방문
    전우와함께전쟁의포화속그시절추억8월26일,서주에서온량천은과할빈에서온우경선두항미원조로병들이친척들과지원자들의동행하에단동을다시찾아당시의전투세월을추억했다.이른아침압록강단교에서우경선일행은량천은을맞이했다.두로병은서로의손을뜨겁게잡고전우들을깊이추모했다.91세의량천은은금성전역에참가했는데이번에지원자들과기업가들의도움으로소원을풀고단동에와전우와재회하게되였다.우경선은당시단동에서조선으로들어가전장에서부상을입고이곳에서료양한적이있었다.이번방문은지원자인장영학의후원으로이루어졌다.장영학은“오늘의행복한생활은로병들이청춘과피로바꿔온것이며그들을위하여최선을다하는것은나의심원입니다.”라고말했다.압록강단교와항미원조기념관에서두로인은군상들을오래도록바라보고유물을참관하면서격동된마음으로《중국인민지원군전가》를불렀으며조국의번영과강대함을감탄했다.단동에체류하는기간두로병은시위사회사업부와항미원조기념관의접대와도움을받았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11
  • 단동시 중소학생들 새 학기를 맞아
    9월1일,단동시의중소학생들이새학기의첫날을맞이했다.“동무들안녕”,“선생님안녕”하는인사소리와함께새학기가정식으로시작됐다.실험소학교에서는2,600여명의사생들이개학식에참가했다.학교정문앞에는항일전쟁력사와지원군지식을알아보는질문판이설치되였고교정안에는홍색전승정신을전하는선전구역이마련되였다.륙위로소학교에서는“항미원조정신을고양하자”를주제로개학식을진행했다.분교에서는‘소원우편통’을설치하고아이들이꿈을적은카드들을넣게하여열렬한분위기를자아냈다.영창가소학교에서는력사를돌이켜보고미래를내다보는활동을조직했다.이위로소학교에서는개학식및기발게양식을가졌으며교통경찰을초청하여학생들에게교통안전첫강의를진행했다.역전소학교에서는‘1945→2025·소년계주미래로’라는주제로개학첫수업을진행했다.복민가소학교에서는새로입학한학생들을맞이했고익부소학교에서는홍색선전활동을진행했다.시제4유치원에서는부모들과함께긴족자를그리는활동과서명판에출석도장을찍는행사를마련했다.빈강가소학교에서는소원카드를통하여학생들의희망을담았다.신안소학교에서는개학식과개학첫수업을조직했다.제9중학교에서는국기게양식과함께개학식을진행했다.춘영학교에서는교원들이학생들에게반이름표를붙여주며분발하도록고무했다.공업가소학교,해화소학교,홍방가소학교,접리수소학교,랑두소학교등은개학식,학급회의,선전활동을통하여애국정서를키워주었다.탕지중학교와중부소학교에서는기발게양식과결부하여애국주의교양활동을전개했다.맹세와웃음속에서단동의학생들은충만된열정으로새학기를맞이하고새로운길에나섰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