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전용렬차, 영웅도시 노래6월12일,‘대동북을가까이하고·산수간에서노래하며유람하자’주제문화관광전용렬차단동역행사가장미광장과시군중예술관에서진행되였다.산서,료녕및단동현지에서온600여명의합창애호가들이압록강변에모여노래소리로단동의도시매력을보여주었다.오전,산서와료녕두성의합창단과단동현지합창팀들은장미광장에서함께경전가요들을불러적지않은시민들과관광객들이걸음을멈추고구경하며따라부르게하였다.그후일부문예일군들과합창팀들은압록강단교와압록강1호관광부두를찾아풍경구와유람선우에서계속노래를부르며관광객들의체험을더욱풍부히하고문화관광소비도이끌었다.오후,공익합창강좌가시군중예술관에서진행되였다.전문가들은합창팀건설과성악기교,절목편성등내용을둘러싸고강의를진행하여기층합창팀들의수준제고를도와주었다.이번활동은‘전용렬차+합창+관광’의형식으로문화교류를촉진하였으며단동영웅도시문화관광브랜드를한층더빛내주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