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동
  • 관전, ‘2025 중국 가장 아름다운 현급 공익명단’에 선정
    최근‘2025중국가장아름다운현급공익명단’이광주에서발표되였다.해당명단은‘생태미,인문미,산업미’를주요평가기준으로삼고전과정에서상업적요소의간섭을받지않았다.단동시관전만족자치현이명단에선정되였다.관전만족자치현은압록강변에위치해산수자원이풍부하다.경내에는천교구,천화산두곳의국가급삼림공원이있으며사계절경관이각기특색있다.호산장성은명장성동단의기점으로서강하나를사이로맞은편의풍광을멀리바라볼수있다.천교구삼림공원은관광과휴양기능을함께갖추고있어가을에는단풍을감상할수있고겨울에는스키를체험할수있다.하구풍경구에서는배를타고압록강을유람하며연안의경치를감상할수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1/26
  • 단동시 여러 부문 련동으로 제설작업 전개, 시민 출행안전 보장
    근일단동시의대부분지역에눈이내렸다.우리시의각단위,부문들은신속히행동에나서협동하여제설작업을벌여도시운영과군중들의출행안전을보장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1/23
  • 단동: 물산이 풍부한 산과 바다의 변경도시
    최근몇년사이,단동을직접방문하지않았더라도그특산품을통해이도시를알게된사람들이늘고있다.단동딸기는전국적으로인기를끌며,작은키위는점차대표과일로자리잡았고,황조개와자석방합을비롯한해산물도많은사랑을받고있다.단동은압록강하구에자리해중국변경선에서드물게‘해변과변경’을함께경험할수있는도시이다.대표해산물인황조개는통통한살과아삭한식감,풍부한육즙으로현지인과관광객모두에게인기가높다.꽃게와갯가재역시탱탱한살과신선한맛으로많은미식가들이단동을찾아바다의풍미를즐기고있다.단동에는바다의선물뿐아니라산의맛도있다.관전만족자치현은풍부한산림자원을바탕으로임개구리와다양한산나물,버섯등을제공하며현지음식문화에풍성함을더한다.이곳에서는동북료리,조선족료리,해안어가료리가어우러져독특한미식지도를형성하고있다.충분한일조량과적절한습도,비옥한흑토는단동을동북지역의중요한과일산지로만들었다.단동딸기는크기가크고향이진하며달콤해전국으로류통되며,이제는고품질딸기의대명사로자리매김했다.풍부한산해의자원과다채로운음식문화를기반으로,단동은변경도시의독특한매력과미식려행의즐거움을함께느낄수있는휴양지로점차주목받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1/21
  • 단동 청년호공원에서 빙상룡주경기 개최 예정
    1월23일부터25일까지2025—2026년료녕성빙상룡주계렬경기(단동역)겸단동시제1회빙상룡주대회가청년호공원에서열리게된다.알려진데따르면이번대회에는전국20여개팀,근400명의선수들이참가하며공개조와현지조를설정한다.공개조는해외및전국각성,시팀들을대상으로하며경기종목에는12인100메터,200메터직도경기와300메터왕복경기등이포함된다.현지조는단동시현지팀들을대상으로12인및5인제단거리경기를설정한다.각조별은성별을제한하지않는다.대회기간현장에는빙상체험구역도마련되며민속전시및공연,문화창의장터와먹거리매대등도운영하여관람체험을풍부히하게된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1/21
  • 2025년 단동 문화혜민 및 문화관광융합 사업 회고
    2025년단동시는군중들의정신문화수요에맞게문화·체육·관광융합과공공문화봉사를힘있게추진했다.한해동안설맞이,봄철,여름철‘문예야회’를조직했으며대록도민속,동탕온천,삼도하조선족민속등활동을통해농촌관광의활력을이끌어냈다.‘합창+관광’활동을근20차례개최했고200여개팀이온·오프라인으로근10만명이참가했다.제40회조선족민속유원회가예정대로진행되였으며문예공연이풍경구와유람선에서도펼쳐졌다.독서역참을건설하고‘독서려권’을내놓았으며독서보급활동을24차례조직했다.지능형도서관과공공문화클라우드봉사를추진하면서지방문헌을수집하고일부고서를디지털화하는사업도진척시켰다.‘삼하향’과‘희곡농촌진입’활동을지속적으로전개하고설맞이기간혜민활동을30여차례개최했으며양가무전시공연이‘인민일보’,‘신화망’등에보도됐다.사례‘압록강변국색생향’이‘국문문화건설혁신항목’에선정되였고‘춘우공정’은광동과료녕문화교류를촉진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1/19
  • 새해 휴가 기간 단동 소비시장 활력
    새해휴가기간,단동시상무국은‘구구소비시즌’활동을둘러싸고각현(구)과상업기업들과련합하여일련의소비촉진활동을전개하여시장공급을충분히보장하고소비열기가지속적으로오르게하였다.상무부통계에따르면,1월1일과2일단동의소매액은각각1,060.61만원과937.44만원에달해전해같은기간에비해각각25.99%,11.36%늘어났다.이가운데석유및석유제품류소비증가폭이비교적커36%늘어났다.‘구구소비시즌’계렬활동가운데단동시는딸기탕후루축제팝업점을중점적으로선보였다.이행사는많은관광객들을끌어들였다.행사는온라인과오프라인을결합하여단동의특색제품과관광자원을적극선전하였다.각현(구)에서도소비활력이두드러지게나타났다.진흥구의문화관광상업랜드마크는인기가높아졌으며안동옛거리는하루평균방문객수가2.6만명에달해전해같은기간에비해42.07%증가했다.또한완다광장의12주년경축행사도고객류입을효과적으로이끌어새해전야에는방문객수가7.9만명에이르렀다.원보구,신안보행거리,진안구등지역의소비열기도지속적으로상승하고있으며료식업과성품유,등분야의소비가안정적인성장세를보이고있다.이와함께동항시,봉성시,관전만족자치현등지역의소매업과관광업도전반적으로긍정적인성장흐름을나타냈으며설맞이용품,온천,스키등특색있는체험활동들이관광객들의발길을끌었다.이번소비촉진활동은소비성장을이끈동시에단동의도시브랜드영향력을한층제고했으며시민들과관광객들에게풍부한휴가체험을제공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1/19
  • ‘베이비 버스’ 단동에 등장
    최근단동황해신에네르기기지현장은열기로가득차있었다.22대의‘스위트베리V8’소형순전기뻐스가정식으로단동뻐스운수회사에인도되여단동뻐스의새차종으로자리잡게되였다.단동의대표적인제조기업인황해뻐스는최근몇해동안편리성과친환경성,이동수단의다양화에대한시장의요구를정확히파악하고이형의뻐스를대대적으로내놓았다.‘스위트베리V8’은도시공공교통의다양화발전추세에부합된다.이뻐스는주택가통근,차량호출봉사,심야로선등여러가지환경에적용할수있는실용성을갖추고있어종전뻐스의적용범위를한층넓혀놓았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1/16
  • 제38회 단동 압록강 겨울수영절 개막
    1월1일,제38회단동압록강겨울수영절이압록강변에서개막되였다.전국각지와우리시에서온겨울수영애호가들이강변에모여새해를맞이하며이겨울철도전에함께나섰다.발령총소리가울리자겨울수영애호가들은강물속으로뛰여들어겨울수영정신을과시하였으며,압록강변의겨울풍경속에서한폭의아름다운장관을이루었다.경기장밖에서는동북특색음식들이김을모락모락내뿜으며단동의열정과호방한분위기를전해주었다.이번행사는압록강이겨울철에도얼지않는천연적우세에힘입어단동이이미겨울수영애호가들의리상적인목적지로자리잡았음을보여주었다.최근년간단동은겨울수영제를지속적으로개최하면서이를특색있는문화관광행사로성공적으로육성하였으며‘차가운자원’을‘뜨거운산업’으로전환시키는성과를거두었다.관광객들은이곳에서극한의겨울수영에도전하는동시에해산물바비큐,스키,온천건강양생등다채로운겨울철휴양체험도함께즐길수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1/16
  • 완다광장에서 무형문화유산 공연 펼쳐져
    새해련휴기간동안단동완다광장에서는'무형문화유산예술공연'행사가열렸다.'화호','불꽃인형','봉황비천'등다양한프로그램을선보이며시민과관광객들에게전통적정취가가득한휴일경험을선사했다.공연은무형문화유산인'화호'공연으로시작됐다.공연자들은방화복을입고뜨거운목탄을양쪽철망에담아휘두르며화려한불꽃을만들어냈다.이장관은관객들로부터줄곧이어지는갈채를받았다.이어'불꽃나무'에불을붙이자인형이불꽃의힘을받아하늘로솟아올랐다.불꽃과인형공연이결합된이전통기예는송나라시대부터전해져내려온것으로알려져있다.'봉황비천'공연에서는황금빛불꽃이봉황의모습으로하늘높이치솟아터지며새해를맞는축제분위기를더욱고조시켰다.공연을지켜보던시민과관광객들은줄지어사진을찍으며무형문화유산과새해축제가만들어내는독특한매력을만끽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1/14
  • 시민과 관광객들, 압록강변에서 2026년 새해 첫 해돋이를 맞이
    2026년새해첫날아침,압록강변에는많은시민과관광객들이모여새해의첫해를함께맞이했다.이른아침7시경부터열정적인사진애호가들이삼각대를설치하고최적의촬영위치를찾느라분주했고,관광객들은두꺼운외투를걸친채강변에서해돋이를기다렸다.젊은이들이국기를들고서있는모습에서열정과엄숙함이동시에느껴졌다.동쪽하늘이서서히밝아지며붉은해가지평선위로천천히모습을드러냈다.해빛은먼저압록강다리들을비추고,이어강물우로고르게퍼져나갔다.유람선부두에정박한관광선들은새벽빛속에서더욱눈에띄였다.귀주성에서온관광객황애군은특별히새해를맞이하기위해압록강변을찾았다며,이곳에서새해를시작하는것이특별한의미가있다고말했다.해가완전히떠오르자시민과관광객들은강변에서손을흔들며<나와나의조국>을함께불러새해첫날의축복을조국과인민에게전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