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구촌, 복숭아 산업과 관광 융합으로 향촌 진흥 촉진
관전만족자치현장전진하구촌은압록강변에자리잡고있다.이곳에는항미원조력사를견증한하구단교가있을뿐아니라련이어조성된만무규모의연홍복숭아림도있다.하구단교는1942년에건설되기시작하였으며항미원조시기지원군이전선으로향하던중요한통로였다.오늘날하구단교는이미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와홍색관광인기명소로되였다.하구촌의연홍복숭아산업은지난세기70년대말부터시작되였다.여러해의발전을거쳐전촌의연홍복숭아재배면적은1만5,000여무에달하고년간생과일생산량은4,000여만킬로그람,년간생산액은1억2,000만원에이른다.현재하구촌은봄에는꽃을감상하고여름에는강을유람하며가을에는복숭아를따고겨울에는연학관광을하는사계절관광모식을형성하였다.이곳에는145개의농가락이있으며해마다관광객50만인차이상을접대하고촌민들의일인당년평균수입은2만5,000원에달한다.홍색문화와특색농업,향촌관광의융합발전은하구촌이변강을흥성하게하고주민을부유하게하며향촌진흥을추진하는새로운길을걸어나가도록하였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7/22 - 단동 섬 관광, 좋은 시기 맞아
7월은단동황해연안의바다바람이시원하고해산물이살지고맛이좋아섬에서휴식과휴가를즐기기에좋은시기이다.대록도,장도,해응촌,소도촌등지는원생태바다풍경과어촌정취,특색해산물로많은관광객들을끌어들여피서관광지로인기를모으고있다.대록도는국가AAAA급관광풍경구로서산과바다가어우러진풍경을자랑할뿐아니라력사문화자원도가지고있다.관광객들은이곳에서해산물을맛볼수있고고기잡이와낚시도체험하면서섬어가생활을느낄수있다.장도는자연환경이조용하고아늑하여해돋이와해넘이를감상하고썰물때바다가에서조개를줍거나사진을찍으며휴식하기에알맞다.해응촌쌍봉도에서는개량조개를캐고소라를줍고작은게를잡을수있으며해응대시장에서는갓산제철해산물을즉석에서조리해맛볼수도있다.소도촌은섬자원과어가문화를바탕으로향촌문화관광을발전시켜해안향촌의새로운면모를보여주고있다.올여름관광객들은단동의섬들을찾아바다바람을맞고해산물을맛보며바다풍경을감상하면서황해연안의시원함과랑만을마음껏느낄수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7/20 - 청산구 민속 공연, 관광객 발길 끌어
요즘청산구국가급풍경명승구를찾는관광객이지속적으로늘어나고있다.풍경구에서내놓은만족수상혼례는독특한민속분위기로여름철피서관광의새로운볼거리로되고있다.저녁무렵,색비단과등롱으로장식한고풍식혼례배가수면위를천천히지나간다.기복차림의신부가배안에앉아있고물가에서는수나와팔각고소리가울려퍼진다.신부맞이배오르기,천지에절하기,합근주함께마시기등만족전통혼례풍속이차례로펼쳐져많은관광객이사진을찍으며구경하고있다.알려진바에따르면공연은어렵,떼목띄우기,수상만족혼례등세개편으로구성됐다.배우들은무형문화유산전승인을따라거듭련습하면서전통례의를원형에가깝게재현하기위해힘쓰고있으며관광객들이산수풍광을감상하는동시에가까이에서만족문화를느낄수있게하고있다.청산구에는또청산호,비폭간,호당구,중화만족풍정원등관광지도있으며야간실경공연‘팔기산수요’도관광객들의환영을받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7/20 - 단동과 양주, 문화관광 협력의 새 공간 함께 개척
얼마전2026단동(양주)중점산업투자설명회가양주에서진행되였다.단동시문화관광방송국은문화관광대표단을조직하여문화관광홍보활동을벌였으며단동,양주문화관광협력교류좌담회를열어두지역문화관광자원의접목과산업협력을추진하였다.활동현장에서단동은변경관광,온천건강휴양,홍색연학,문화창의제품등특색자원을집중적으로전시하였다.‘메야리’도시IP,1950홍색문화창의제품,무형문화유산수공예품,산사열매와딸기음료등단동의우수상품들은적지않은양주상공인들의관심을끌었다.좌담회에서두지역문화관광부문과기업들은관광지개발,건강휴양관광,홍색연학,문화창의협력,관광객상호송출등내용을둘러싸고깊이있는교류를진행하였으며여러가지협력의향을달성하였다.이번활동은단동과양주문화관광기업들의교류협력플랫폼을한층더마련하고지역간문화관광협력환경을최적화하였다.다음단계로두지역은관광지,려행사,문화창의기업의상시련동을추진하여자원공유,시장상호련통,협력상생을실현하게된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7/17 - 대록도, 문화관광 융합으로 발전 촉진
대록도는중일갑오해전의중요한견증지이다.여러해동안현지에서는갑오릉원과등세창묘지등홍색유적을지속적으로보호하고영렬추모,애국주의교양등활동을벌려관광객들이력사를명기하고선렬들을추모하도록이끌어왔다.오늘날대록도는이미애국주의교양기지,국방교양시범기지와국가AAAA급관광풍경구로되였다.홍색자원을보호하는동시에대록도는생태환경과관광시설을끊임없이개선하고있다.현지에서는식수조림을견지하고람색해만정비를추진하며섬의록화수준과해안선생태기능을높이고있다.2025년대록도는해안특점과결부하여동부만,중심만,서부만등세개기능구역을조성하고해변영화,해안바,해상운동등관광프로젝트를발전시켜관광객들의체험을풍부히하였다.최근년간대록도는관광업에의거하여민박업,어가락,양식업,어로업,려객운수업등산업발전을이끌어왔으며해마다평균약20만인차의관광객을접대하고관광종합수입은근1억원에달한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7/17 - 동북 슈퍼리그, 단동 소비 열기 고조시켜
동북슈퍼리그가개막된이래단동시문화관광방송국은‘제2현장’관전활동을총괄적으로추진하여경기인기가문화관광소비증가로전환되도록추동하였다.문화관광,체육,상업이융합발전하는량호한분위기를형성하였다.단동은시상무국과련동하여전시에49개의‘제2현장’관전점을배치하였다.개막이래경기일기간이끌어낸소비액은5,000만원을넘은것으로추산된다.‘단동의눈’대관람차에는경기생중계,유희와추첨활동이마련되였다.안동옛거리는음식,문화창의제품,오락업태에의거하여야간소비를이끌었다.신안보행거리,진안구이거리,천사미래성등지점에서도관전활동과소비우대를내놓아적지않은시민과관광객의참여를끌어냈다.봉황산묘회는루계로관광객30만인차를접대하고약3,000만원의종합소비를이끌었다.동항화원야시장,봉성상업보행거리,관전민속거리등지에서도음식,민속공연,축구경기관전을결부시켜소비체험을한층더풍부히하였다.경기기간전시각‘제2현장’에서는여러차례문예공연도펼쳐졌다.앞으로단동은문화관광,체육,상업의융합공간을계속넓히고더많은소비촉진조치를내놓아경기경제의활력을지속적으로방출해나갈계획이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7/15 - 단동 피서 관광, 여름철 소비 활성화
7월2일,‘산과바다의시원한여름,료녕을마음껏유람하자—동북슈퍼쿨’2026여름철문화관광소비시즌주행사가영구시명호광장에서가동됐다.단동시문화관광방송국은특색문화관광제품과여름철관광자원을가지고행사에참가하여성내외관광객들을피서관광에초청했다.활동현장에서단동은‘메야리’계렬문화창의제품,해산물과산진문화창의제품,작잠사방직품,경태람팔찌,만족향낭등특색제품들을집중적으로전시했다.이와함께관광손그림지도와홍보접지도나누어주어관광객들이단동관광로선을편리하게료해할수있게했다.단동은금산호휴가촌,화발산삼림공원,대록도,천화산,황의산,청산구등여름철관광목적지를중점적으로소개했다.이관광지들은산수자원이풍부하고기후가서늘하여친자휴가,야외도보,해변휴식,피서건강휴양에알맞다.여름철관광성수기가다가옴에따라단동의각관광지들은이미접대준비를잘해놓았으며봉사를지속적으로개선하여관광객들이단동에와서산과바다,숲사이의시원한여름을느낄수있도록환영하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7/15 - 국경 통과 관광 전용렬차 단동서 출발
6월23일16시50분,Y564차‘단동—룡정—울라지보스또크’국경통과관광전용렬차가철도단동역을떠나면서100여명의려객들이6일간의로씨야원동려행에나섰다.관광성수기시민들의다양한출행수요를만족시키기위해철도단동역은심양철도문화관광단동분회사와손잡고이번국경통과관광전용렬차를내놓았다.렬차가길림룡정역에도착한뒤려객들은국경통과관광뻐스로갈아타고울라지보스또크로향하게된다.도중에변경풍광을감상할수있으며울라지보스또크역,승리광장,C-56잠수함박물관등관광지를돌아보면서현지의력사문화와이국정취를느낄수있다.려객들의출행체험을높이기위해철도단동역은사전에봉사보장사업을잘하고검표,안전검사,역진입,대기,승하차등고리에록색통로를개설하였다.또한일군들을배치하여짐운반,로년려객방조,출행문의등봉사를제공하였다.이번전용렬차의운행은철도와문화관광부문이련동발전하는새로운시도이다.앞으로철도단동역은계속교통중추우세를발휘하여더많은우수관광로선을내놓고변경문화관광시장의지속적인열기고조에힘을보태게된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7/13 - 장미꽃 담장, 도시 거리 곱게 단장
초여름6월에들어단동거리에는꽃들이잇달아피여나고있다.빈강로장미꽃담장에이어동승로금해빈강3호소구역외곽의수백메터장미꽃담장도꽃피는절정기에들어서도시거리의산뜻하고랑만적인풍경선으로되고있다.이곳의장미꽃은한창아름답게피여있다.자홍색꽃송이들이층층이겹쳐피여벽면을가득수놓고있으며푸른잎새와선명한꽃송이들이서로어울려더욱아름다운풍경을이루고있다.미풍이스치면꽃가지들이가볍게흔들리고꽃향기가거리마다그윽이퍼져적지않은시민들이걸음을멈추고꽃구경을하며사진을찍고있다.빈강로장미꽃담장에비해새롭게알려진이꽃구경명소는개화상태가비교적좋고주변거리환경도깨끗하여어느곳에서사진을찍어도초여름의아름다운풍경이된다.적지않은시민들은맑게갠날씨를맞아가족,친구들과함께이곳을찾아꽃구경을하고기념사진을남기며아름다운시간을기록하고있다.알려진바에따르면장미꽃의꽃피는기간은비교적짧으며지금이바로최적관상기이다.아름답게피여난장미꽃은도시거리와골목을곱게단장해줄뿐아니라시민들이집문앞에서도생태적으로살기좋은도시의아름다움을느낄수있게하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7/13 - 문화관광 전용렬차, 영웅도시 노래
6월12일,‘대동북을가까이하고·산수간에서노래하며유람하자’주제문화관광전용렬차단동역행사가장미광장과시군중예술관에서진행되였다.산서,료녕및단동현지에서온600여명의합창애호가들이압록강변에모여노래소리로단동의도시매력을보여주었다.오전,산서와료녕두성의합창단과단동현지합창팀들은장미광장에서함께경전가요들을불러적지않은시민들과관광객들이걸음을멈추고구경하며따라부르게하였다.그후일부문예일군들과합창팀들은압록강단교와압록강1호관광부두를찾아풍경구와유람선우에서계속노래를부르며관광객들의체험을더욱풍부히하고문화관광소비도이끌었다.오후,공익합창강좌가시군중예술관에서진행되였다.전문가들은합창팀건설과성악기교,절목편성등내용을둘러싸고강의를진행하여기층합창팀들의수준제고를도와주었다.이번활동은‘전용렬차+합창+관광’의형식으로문화교류를촉진하였으며단동영웅도시문화관광브랜드를한층더빛내주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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