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료녕, 현대화 산업체계 구축에 속도 올린다
료녕성이‘제15차5개년계획(2026~2030년)’기간선진제조업을주축으로하는현대화산업체계구축을위해18개분야의중점과제를배치하고430여개의중대대상을계획하였다.왕신위료녕성성장은중국의중요한석유화학,야금,장비제조업기지인료녕성이지능화·록색화·융합화의발전방향을견지하면서‘지능형개조와디지털전환’으로전통산업의최적화와고도화를이끌것이라고밝혔다.
06/10 - 제11회 료녕성 소수민족전통체육대회, 회휘·마스코트 확정
최근제11회료녕성소수민족전통체육대회의회휘와마스코트가최종확정되였다.이번공모에서는대련민족대학교원경수창이설계한회휘와마스코트가압도적으로눈길을끌었다.오는9월7일부터13일까지본계시에서열리는이번대회는료녕성에서가장권위있고규모가큰민족체육행사이다.료녕성은여러민족이함께살아가는지역이다.제7차전국인구보편조사에따르면료녕성의소수민족인구는642만1,800명으로전체인구의15.1%를차지한다.전성에는56개민족이고루분포되여있으며만족자치현6곳,몽골족자치현2곳,자치현수준의시급행정구2곳,민족향56곳이있다.
06/10 - 제6회 ‘혼하의 여름’ 문화예술시즌 개막
최근‘혼하의여름’문화예술시즌이심양혼남구중앙공원에서막을올렸다.139일간이어지는이축제는음악분수,야간공연,먹거리시장,가족체험등다양한내용을하나로묶어도심속여름밤의즐길거리를선사한다.올해는음악분수쇼와대형야외무대를핵심으로삼아몰입감을대폭높였다.문화와첨단기술,전통과류행이어우러져열린공간에서누구나몰입할수있는새로운도시휴식공간이탄생하였다.올해음악분수는조명과음악,물흐름이완벽하게어우러지는3단계승격을통해감성과시각효과가모두한단계도약하였다.특히명절마다특별한미디어파사드가더해져매일밤색다른감동을선사한다.놀거리또한대폭승격되였다.서커스등극한공연으로사람들의시선을사로잡고가족을위한공간도크게확충되였으며먹거리도더욱풍성해졌다.또한이번축제는‘동북슈퍼리그’공식지정제2관람장으로도운영된다.중앙광장에서진행되는대규모응원전은축제기간내내특별한볼거리를제공한다.초여름부터가을까지139일간밤마다다른주제로진행되는이축제는물놀이와전자음악,맥주,모닥불등행사로관람객들을맞이할예정이다.
06/08 - 조양 조류화석국가지질공원, 인기명소로 떠올라
최근료녕조양조류화석국가지질공원이독특한고생물지질자원과풍부한과학지식자원을바탕으로인기가치솟으며관광객들의인기명소로자리잡았다.이곳은세계에서유일한원위치유적지형화석주제공원이다.중국최대규모의고생물주제박물관,세계최대규모의중생대지질회랑,세계최대규모의이전보존목화석림등독보적인자원을갖추고있다.또한‘중화룡조’와‘료녕고과’같은세계적으로이름난귀중한화석들이소장되여있어과학적탐사가치와관람가치가매우높다.이러한유일무이한화석자원덕분에조양시는‘지구에서처음으로꽃이피여난곳,처음으로새가날아오른곳’으로널리알려져있다.
06/08 - 료녕과학기술대학, 첫 중외합작교육기관 설립
최근료녕과학기술대학이도이췰란드베저부르크응용기술대학과공동으로신청한‘료녕과학기술대학베저부르크첨단제조합작학원’이중국교육부의비준을받았다.이는료녕과학기술대학의첫본과단계중외합작교육기관이다.해당학원은지능형제조,첨단장비,산업데이터기술등최신분야에중점을두고도이췰란드의장인정신과국제적인공학능력,현지혁신능력을두루갖춘고급응용형공학인재양성을목표로하고있다.도이췰란드베저부르크응용기술대학은도이췰란드응용형고등교육의대표적인대학으로서첨단제조,산업자동화,데이터기술분야에서뛰여난교육능력과풍부한산학협력경험을보유하고있다.학원은도이췰란드의우수한공학교육자원과교육과정을전면적으로도입하고국제적인교수진을구성하며공동실험실과산학연협력플랫폼을구축하여인재양성,연구개발,교수진교류등분야에서긴밀한협력을펼칠예정이다.
06/08 - ‘동북 슈퍼리그’ 료양 제2현장서 조선족 공연·료리 인기
5월23일,'동북슈퍼리그'료양제2현장가동식문예공연이료양태자도에서펼쳐졌다.료양뢰봉예술단,료양무지운예술단,백탑구예술단,료양홍운화채모델학교,료양개방대학민족무용반,료양애심예술악단,료양쾌락예술학교등17개단체가공연에참가했다.악기합주와대형북춤<성세중국>으로막을올린후독창,2인창,노래와춤,가곡,독춤,악기연주,이족무용,우산춤,노래련창,조선족무용,중창,대합창등27개프로그램이무대에올라관객들에게다양한볼거리를제공했다.그중특별초청으로무대에오른료양개방대학민족무용반의조선족손북춤<당의은혜영원히잊지않으리>가관객들의대환영을받았다.한편박희자료양시조선족료식업협회회장이경영하는소툰진'한국풍미성'음식점도'동북슈퍼리그'료양만달광장행사장에판매부스를설치하고여러가지반찬료리와찰떡,순대등20여가지조선족특색음식을전시,판매해호황을이루었으며김명월,편순실등부녀들도자원봉사자로나서일손을도왔다.
06/05 - 료양시조선족학교·료양시제9중학교 학생들, 모내기 로동 체험
5월25일오후,료양시조선족학교와료양시제9중학교학생들은시조선족학교정원'홍석류농장'에서모내기체험을했다.이날료양시제9중학교관계자가7학년학생들을인솔해료양시조선족학교'홍석류농장'을방문했다.이어료양시조선족학교소학부5~6학년담임교사와학생들이제9중학교7학년학생들과함께모내기체험에나섰다.체험에앞서조선족학교백효봉교사가두학교학생들에게모내기시범을보였다.학생들은"이젠나도벼를심을수있어요"라며논판에서모내기에열중했다.진흙에푹푹빠져온몸이흙투성이가되고땀범벅이됐지만계속해모내기에열중했다.체험장은두학교학생들간의우정을다지는자리기도했다.료양시조선족학교학생들이"언니오빠들,물을마시면서일해요"라며물을건네면제9중학교학생들이고맙다고인사하며훈훈한분위기가이어졌다.김성철교장은"우리학교는교정내'홍석류농장'에서학생모내기체험행사를6년째운영하고있다"며"이번처럼제9중학교학생들과함께모내기체험을한것은두학교간의우의를더욱돈독히하는좋은계기가되였다"고전했다.
06/05 - 대련 하계 다보스 포럼 도시 마스코트 ‘워싱’
일전대련하계다포스포럼의도시마스코트'워싱(沃星)'이공개되였다.마스코트애칭은'워샤오싱(沃小星)',영문명은'Vostar'이다.해당명칭은하계다보스포럼개최컨텍스트와해안도시의핵심요소를융합한것이다.메인디자인은불가사리가서핑보드를밟은모습이며'굴얼굴'디자인에는현지특색요소가융합되여있다.초록색과파란색의색상조화는대련의개방성을보여주고'사랑의항로'디자인은대련과하계다보스포럼이맺은끈끈한인연과손잡고나아가려는의지를의미한다.료녕일보
06/05 - 2026 심양 로보트대회 개최
6월1일2026심양로보트대회가심양신세계박람관에서막을올렸다.국내외저명한원사와전문가20여명,한국과도이췰란드,아일랜드등7개나라에서온국제상공협회및글로벌기업고위관계자40여명,그리고로보트분야대표기업80여곳의관계자등모두500여명의인사들이한자리에모였다.대회에마련된최첨단기술첫공개구역에서는공업용지능형제조,인간형및봉사로보트,특수작업및순찰로보트,첨단기술및혁신생태계등4개분야가펼쳐졌다.신송로보트등26개기업이출품한97점의제품이집중전시되였는데공업용협동로보트,인간형로보트,네발보행로보트,지능형순찰로보트,뇌-콤퓨터인터페이스등다양한첨단기술이포함되였다.
06/03 - 료녕과학기술대학, 첫 중외합작교육기관 설립
최근료녕과학기술대학이도이췰란드베저부르크응용기술대학과공동으로신청한‘료녕과학기술대학베저부르크첨단제조합작학원’이중국교육부의비준을받았다.이는료녕과학기술대학의첫본과단계중외합작교육기관이다.해당학원은지능형제조,첨단장비,산업데이터기술등최신분야에중점을두고도이췰란드의장인정신과국제적인공학능력,현지혁신능력을두루갖춘고급응용형공학인재양성을목표로하고있다.도이췰란드베저부르크응용기술대학은도이췰란드응용형고등교육의대표적인대학으로서첨단제조,산업자동화,데이터기술분야에서뛰여난교육능력과풍부한산학협력경험을보유하고있다.학원은도이췰란드의우수한공학교육자원과교육과정을전면적으로도입하고국제적인교수진을구성하며공동실험실과산학연협력플랫폼을구축하여인재양성,연구개발,교수진교류등분야에서긴밀한협력을펼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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